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검사 재직 당시 '검언유착' 의혹 관련하여 KBS 기자 등 6명을 상대로 5억 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으나 1심에서 기각되었다. 서울남부지법은 해당 민사소송 1심 재판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하기로 판결했다. 이 소송은 한 의원이 검사장 시절의 '검언유착' 의혹과 관련하여 제기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