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품 선별시설에서 발견된 다리가 요양병원 환자의 괴사로 인해 절단된 것으로 밝혀졌다. 현직 의사는 병원과 의사가 환자를 방치하지 않고 최선을 다했다고 평가했다. 이는 요양병원 관련 논란에 대한 의사의 입장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