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당사자들이 지역 돌봄체계 논의에 직접 참여하여 정책 결정 및 제도 설계를 요구했다. 시민들은 단순히 수혜자가 아닌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할 권한을 주장했다. 이는 시민들이 돌봄 정책에 대한 주체적인 목소리를 내고자 함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