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국 출신의 석박사 대학원생들이 한국어로 소통하며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외교부가 주최한 '제7차 차세대 한국 전문가 연구모임'에 참가한 외국인 유학생들이다. 이는 한국과 세계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