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3국은 소형모듈원자로(SMR) 수출 협력체를 구축하고 있다. 이들은 인도태평양 지역 제3국 원자력발전소 시장 진출을 위해 동남아시아 국가들을 우선 공략할 계획이다. 이는 미국과 태국, 미일 간의 원자력 기술 협력 논의가 진행된 데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