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적 외국인 입국자 수가 중국인을 넘어섰다
지난해 외국인 5만 명이 순유입되면서 중국 동포 및 방문 취업자가 줄어들었다.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입국자 중 베트남 국적자가 중국을 추월하여 처음으로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유학생과 계절 근로자의 증가에 기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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