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전후휴가 제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회사가 근로자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권리를 행사하기 어려웠다. 노동자는 스스로 정보를 찾아 평등의전화 상담실을 통해 도움을 받았다. 모성권 제도는 존재하지만 실제 적용에는 문제가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