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로 인해 10일 오전 경기 연천군 임진강 필승교의 수위가 2미터를 초과했습니다. 수위가 2미터 이상일 경우 비홍수기에 따른 인명 대피가 실시됩니다. 이날 오전 8시 20분 기준 최북단 필승교 수위는 2.11미터로 측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