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시각장애인들과 함께 남이섬 모꼬지 행사에 봉사자로 참여했다. 이 경험을 통해 글쓴이는 시각장애인들의 삶의 방식을 보며 감사함을 느꼈다. 시각장애인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삶을 영위하고 있음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