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아침 충남 서산시 음암면 우시장에서는 장맛비가 내리는 가운데 소경매장이 분주했다. 트럭이 들어오고 송아지들이 번호표를 받고 줄지어 묶이는 광경이 목격되었다. 이 시장은 사람들이 모여 흥정하는 재래시장 분위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