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민중미술의 선구자인 오윤의 구의동 테라코타 벽화 보존을 위한 시민 모금이 시작되었다. 이 보존추진위원회는 작품의 안전한 해체, 이전 및 보존을 위해 온라인 크라우드펀딩과 기금 마련 판매전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는 멸실되었다가 다시 발견된 오윤의 테라코타 벽화를 지키기 위한 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