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은 장마철과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앞두고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며 국가유산 피해 조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8일과 9일에 충남 부여 나성, 전북 부안 김상만 고택, 경기 오산 독산성과 세마대지, 충남 공주 중동성당 등 여러 국가유산에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현재 해당 유산들에 대한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