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경실은 KTX에서 친구들과 큰 소리로 대화하여 다른 승객에게 지적을 받은 사실을 공개하고 사과했다. 이경실은 최근 대학 친구들과 부산으로 여행을 다녀왔다고 언급하며 관련 사진과 후기를 게시했다. 그는 KTX 역에서 근무하는 후배를 만난 경험에 대해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