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32강 좌절에 대한 비난으로 정몽규 회장과 홍명보 감독이 물러났다. 이에 따라 박지성을 위원장으로 하는 축구혁신위가 출범했다. 이 위원의 성공은 현대축구협회를 대한축구협회로 전환하여 축구 시스템을 개선하는 데 달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