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의원은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가 음료 피습 사건을 자작극으로 벌인 혐의에 대해 경찰과 개혁신당이 인지한 시점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해당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