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상가 여자화장실을 불법 촬영한 후 휴지에 캡사이신을 뿌린 혐의로 사회복무요원에게 징역 9년을 구형했다. 이는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진행된 결심공판에서 이루어졌다. 피고인은 재판 과정에서 자신의 주장을 진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