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노동권익센터와 전주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는 플랫폼, 프리랜서, 특수고용 노동자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한 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이 회의에서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 사항과 정책 과제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후 관련 직업별 구체적인 현실을 파악하기 위해 플랫폼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취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