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안산시 지역위원장은 안산시 기간제 노동자 중 1년 미만 계약 비율이 98.7%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공공 부문 평균인 50%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이다. 그는 정부의 대책에 따라 안산시도 불공정 고용 관행 근절을 위한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