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층 이동 사다리가 약화되고 노동, 주거, 자산 격차가 확대되면서 청년 세대의 불안이 증가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이에 따라 예산 등 재정정책 결정 과정에 청년의 참여를 확대해야 한다는 제언이 제시되었습니다. 이는 기획예산처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