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숙신도시 인접한 분상제 단지에서 지하 1층부터 지상 29층까지 5개 동 512가구가 7월 공급될 예정이다. 이는 별내선 개통 효과와 GTX B 노선 착공으로 인해 주거비용 부담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발생하고 있다. 현재 '탈서울'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는 추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