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의숙 이사장 등 업무상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김정배 휘문의숙 이사장과 임직원 3명을 업무상 횡령, 배임, 사립학교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 이들은 학교회계 수입을 법인회계로 처리하는 방식으로 학교 자금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이는 학교 자금 횡령 의혹과 관련되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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