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노동자 임금 일부를 지역사랑상품권 등 지역 화폐로 지급하는 법 개정을 추진했으나 여론의 반발로 이를 철회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박민규 의원실은 국민 정서에 맞는 방식을 고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해당 법안이 여론의 거센 반발에 부딪혔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