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현 씨는 전동휠체어를 입으로 조종하여 24시간 주행 기록에 도전, 총 306km를 완주하며 기네스 세계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는 시각장애를 안고 29년간 농촌 마을 도서관을 운영하는 공동체 헌신을 보였습니다. 이들은 글로벌 프랜드 평화상과 봉사상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