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기자는 광주에서 46년 전 사건 당시의 상황을 떠올리며 감동을 받았다. 그들은 당시 현장에 있던 외국인의 이야기를 통해 과거의 시공간을 다시 경험했다. 이들은 시민을 구한 행위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