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등 세 가지 주요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민주당은 이러한 프로젝트 진행을 저해하는 규제를 철폐하겠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위원장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