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인천시장 인수위원회는 유정복 시장의 정책 추진으로 인해 잠재적 재정 부담액이 5조 5000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주 발표된 재정 부족액 외에 추가적인 부담이 있음을 시사한다. 이훈기 의원은 관련 내용을 언급하며 재정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