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을 찌른 동생 살인미수 혐의로 집행유예 선고
동생이 형에게 흉기로 찔린 사건에서 형은 수사 기관에 자신만 다쳤다고 진술하여 범행을 숨기려 했습니다. 그러나 동생은 결국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해당 사건의 피고인은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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