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혐의로 30대 남성 징역형의 집행유예 선고받아
일면식 없는 10대 여학생을 세 달 동안 반복적으로 따라다니며 스토킹한 3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춘천지법은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31세 남성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해당 남성은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재범 예방 강의를 이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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