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년간 천문학자들은 태양이 수명을 다하면 지구까지 삼킬 것으로 예측해 왔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 결과에 따르면 태양이 수명을 다한 후에도 지구가 살아남을 확률이 예상보다 높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는 기존의 가설이 뒤집혔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