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공무원, 초과 근무 신고로 7억 원 수입 의혹 발생
뉴욕시의 한 공무원이 연간 2500시간 이상의 초과 근무를 신고하여 약 7억 원의 수입을 얻은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공무원은 배관 감독관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시 차원의 조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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