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의 창립 100주년 기념으로 옛 사옥이 전시관으로 변신했습니다. 이 공간은 마음 건강을 챙기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유한양행의 역사와 현재를 기념하는 행사로 활용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