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휘두른 흉기에 찔린 형이 경찰에게 동생의 범행을 숨겼다.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동생은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받았다. 형은 동생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재판부에 선처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