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디지털교과서를 개발한 업체들이 법적 지위 변경으로 인한 피해를 이유로 교육부 장관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디지털교과서의 법적 지위를 교육자료로 변경한 법 개정안에 대해 헌법소원 심판 후 민사소송을 진행할 계획이다. YBM, 동아출판 등 발행사들이 관련 소송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