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살 아기가 있는 집에서 남편과 다툰 후 화를 내어 방화한 30대 여성이 체포됐다
30대 여성이 남편과의 다툼 중에 두 살짜리 자녀가 있는 집에서 불을 지른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해당 여성은 전날 오전 시간에 자택에서 침실 바닥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이 불로 인해 여성과 함께 있던 아들이 연기 흡입 등으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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