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이 남편과의 다툼 후 화를 참지 못하고 두 살 아들이 있는 집에 불을 질렀다. 이 여성은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사건은 지난 10일 오전 자택에서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