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수사본부는 장윤기 사건의 경찰 유착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특별수사팀을 특별수사단으로 확대 편성했다. 이 특별수사단에는 대전경찰청 수사부장 오동욱 경무관이 단장으로 임명되었다. 특별수사단은 기존 수사팀 경찰관 27명과 디지털포렌식센터 인력을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