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가 어려운 담낭암의 경우 수술 범위가 커지는 경향이 있었으나, 앞으로는 수술 범위를 최소화하여 환자의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기준이 변경될 예정이다. 이는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접근 방식으로 변화할 전망이다. 삼성서울병원 연구팀이 관련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