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교원, 경찰 등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정부에 임금 7.1% 인상과 연금 소득공백 해소 등을 요구하며 서울 도심에서 집회를 열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등은 이러한 요구를 위해 공동투쟁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날 집회에는 2만 명의 참가자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