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속에서 반려견 병원 진료 후 돌아오는 길에 김포 장릉 표지판을 보았다. 남편이 조선왕릉 탐방 두 번째 장소로 이곳을 제안했다. 방문 시점의 날씨 때문에 잠시 망설임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