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폭염으로 원전 냉각수 관련 강물 온도 상승에 비상 조치
프랑스에 최고 44도의 폭염으로 강물 온도가 상승하자 원자력 발전소 가동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에 프랑스 국영 전력회사(EDF)는 남부 골페슈 원전의 전력 생산을 감축하고 추가로 세 곳의 원전 운영을 제한했습니다. 이는 원전 냉각수로 사용되는 인근 강물의 온도 상승과 관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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