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되며 최고 기온이 30도를 넘었다
지난달 23일 서울 금천구 안양천에 해바라기가 피어 있었다. 전국적으로 최고 기온이 30도를 넘는 폭염이 이어졌으며 다음 날에도 열대야가 나타났다. 경산시 하양읍의 기온은 오후 2시 23분경 37.9도를 기록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