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출범하는 민선 9기 강원도정의 경제부지사로 신원철 전 서울시의회 의장이 발탁되었다. 이는 우상호 강원도지사 당선인이 비서실과 정무직 핵심 인선을 발표한 결과이다.신임 부지사는 친화력과 소통 능력이 높다고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