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순창군의 한 한우농장에서 올해 처음으로 럼피스킨병이 발생했다. 당국은 즉시 해당 농장에 이동제한 조치를 하고 긴급 방역 조치를 시행했다. 이 농장에서는 한우 8마리가 사육 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