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베트남에 새로운 매장을 열어 동남아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 매장은 재단장 점포에서 사용된 그로서리 전문점 방식을 적용하여 중소 지방도시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전략이다. 롯데마트는 지난 9일 베트남 떠이닌시에 '떠이닌점'을 개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