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아드 창립자 가문이 보다폰 지분 일부를 인수하여 최대 주주가 된다
프랑스 통신사 일리아드 창립자인 자비엘 니엘 가문이 영국 통신사 보다폰의 최대 주주가 된다. 이들은 인수법인 '베가'를 통해 아랍에미리트(UAE) 통신그룹 E&의 보다폰 지분 16.2%를 약 44억 파운드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이 승인되면 베가가 보다폰의 최대 주주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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