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11월 필리핀에서 열리는 제49차 아세안 정상회의에 경호 차량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차량은 싼타페 50대로 구성된다. 현대자동차는 필리핀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관련 지원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