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자회사인 LG헬로비전의 보안관제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다. 이는 본사가 보유한 보안 정책과 위협 대응 역량을 자회사 서비스에 확대 적용하기 위함이다. 현재 LG유플러스는 홈페이지 등 고객 접점 서비스와 인터넷 서비스 일부 트래픽을 관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