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C 녹색채권 투자로 한국 기후테크 해외시장 확대 기회 발생
국제금융공사(IFC)가 20억 달러 규모의 녹색채권을 발행하자 80억 달러의 투자 주문이 발생했다. 이 자금은 개발도상국의 전력망, 재생에너지 등 민간 프로젝트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내 기후테크 및 전력기자재 기업의 해외 진출 기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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