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의 '2026년 제조창업 공유공장(광양) 구축사업'을 통해 광양만권 이차전지 분야 제조창업 기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한다. 이 사업에는 올해부터 2029년까지 총 310억 원이 투입된다. 이 사업은 광양 익신산업단에 관련 시설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