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마지막 여성 사형수였던 루스 엘리스가 사후 70여 년 만에 조건부 사면을 받았습니다. 이 사면은 영국 부총리가 국왕의 승인을 받아 단행했으며, 기존의 사형 판결이 종신형으로 대체되었습니다. 이는 살인 혐의 자체에 대한 무죄를 의미합니다.